날마다좋은날.^^

지금 이 순간 : 잠 못 이루는 사람에게 밤은 길고 지친 나그네에게 길이 멀듯이, 불법을 모르는 어리석은 자에게 생사(生死)의 밤길은 길고 멀어라. HOME 불교이야기  
  불교칼럼
  산사의 편지
  오직 모를 뿐
  부처님 말씀
  스님이야기
  맑은이야기


그리 먼 곳에 있지 않은 일상생활의 수행의 향기를 담았습니다.
다만 발견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해서 놓쳐버리기 쉬운 세상의 진리,
그 진실의 소리에 한 번 귀기울여 보세요.

'산사의 편지'와 '오직 모를 뿐'은 연재가 완료되었습니다.
'맑은이야기'는 다양한 그림으로 감상하는 불교이야기 모음입니다.

『 새삼스럽게 몰랐던 것을 아는 것, 이것은 깨달음이 아니다. 본래 자기 마음 가운데 있는 꽃씨를 일상적인 행을 통해 가꾸어 나가면 그것이 시절인연을 만나 꽃피고 열매 맺는 것, 이것이 진정한 깨달음이다. 』


불교칼럼
삶이라는 연극의 역할놀이 - 나의 진실을 찾아
조사의 뜻, 경전의 뜻
업을 뛰어넘는 수행

부처님 말씀
[業] 선인선과 악인악과
[業] 업의 차별
[業] 과보의 차별

스님이야기
◈ [법륜스님] 생명평화의 길을 묻다 - 법륜 스님...
▒ 행복의 비결
◈ [현묵스님] 스님들의 건강 비법

맑은이야기
남을 해치려 한다면
깨진 종처럼
이 옷과 밥과 집
사이트 소개 | 사이트맵 | 후원 | FAQ | 이메일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