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공간에 미처 다 담지 못한 인연의 향기를 전하는 자리입니다. 다양한 이정표를 따라 보다 깊고, 넓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 '불교강좌 백문백답'은 연재가 완료되었습니다. ■ 다양한 불교문화를 접해 보세요!
『 청산을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탐욕도 벗어놓고 성냄도 벗어놓고,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