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점 바람만도 못한 꿈을 꾸는 동안 새벽바람은 겨울 숲에 하얀 서리를 내렸다. 쉼 없는 자연 앞에서 무심히 바라본 아침 숲의 풍경은 깊은 시간의 무게를 전해온다. 천 년 전에 예언한 아침이 밝고 모든 것이 예언을 풀어놓는 새 아침. 뒤척이던 밤을 잊고 또 다시 돌아오기 위한 길을 나선다.
2007년 12월 25일 연천 원심원사에서.
ⓒ박재완 기자의 포토에세이 http://news.buddhapia.com
|
|
||||||||||||||||||||||||||||||||||||||||||||||||||||||||||
![]()
|
||||||||||||||||||||||||||||||||||||||||||||||||||||||||||
![]() ![]() ![]() ![]() ![]() ![]()
|
![]() ![]() ![]() |
|||||||||||||||||||||||||||||||||||||||||||||||||||||||||
HOME 불교의 이해 불교이미지 |
||||||||||||||||||||||||||||||||||||||||||||||||||||||||||
|
|
|||||||||||||||||||||||||||||||||||||||||||||||||||||||||
| 사이트 소개 | 사이트맵 | 후원 | FAQ | 이메일무단수집 거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