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한 것은 탁한 대로
맑은 것은 맑은 대로
보리 대로 번뇌 대로
원래 허공처럼 평등하도다.
누가 변화의 옥을
감별 못하겠는가.
흑룡의 구슬은
저절로 빛나도다.
만법이 사라질 때에 참된 모습 드러나니
부처님 말씀도
그냥 이름만 붙일 뿐이라네!
장부의 하늘을 뚫을 기운
굳이 부처님의 길을 따르랴!
濁者自濁淸者淸
菩堤煩惱等空平
誰言卞壁無人鑑
我道驢珠到處晶
萬法泯時全體現
三聖分別假安名
丈夫自有衝天氣
幕向如來行處行











선불교 






